가을 밤 수놓을 '새얼 가곡과 아리아'
가을 밤 수놓을 '새얼 가곡과 아리아'
  • 장지혜
  • 승인 2020.10.15 18:03
  • 수정 2020.10.15 18:02
  • 2020.10.16 15면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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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얼문화재단, 21일 유튜브 생방송
▲ 박하나

 

▲ 고성현

 

▲ 김현수

 

새얼문화재단이 제37회 '새얼 가곡과 아리아의 밤'을 온라인으로 진행한다. 이경구 인천시립교향악단 부지휘자의 지휘로 인천시립교향악단이 모차르트의 '피가로의 결혼 중 서곡'을 연주하며 공연이 시작된다. 베이스 이연성이 '그리운 마음'과 러시아 민요 '검은 눈동자'를 노래할 예정이다.

이어 테너 김현수가 출연한다. 그는 데 쿠르티스의 '물망초'와 '사랑의 묘약 중 남 몰래 흘리는 눈물'을 부른다.

소프라노 박하나는 우리 가곡 '내 맘의 강물'과 '오 사랑하는 나의 아버지' 등을 선사할 계획이다.

바리톤 고성현, 가수 소향 등의 무대도 준비돼 있으며 '향수', '킬리만자로의 표범', '사랑의 미로', 'The Prayer' 등 출연진들의 듀엣곡이 마지막 순서로 마련된다.

공연은 21일 오후7시30분 새얼문화재단 유튜브 채널을 통해 생방송으로 관람 가능하다.

/장지혜 기자 jjh@incheon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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