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초 브리핑] "제3연륙교 통행료 결정된 바 없다" 外 201020
[100초 브리핑] "제3연륙교 통행료 결정된 바 없다" 外 201020
  • 이용훈
  • 승인 2020.10.20 13:02
  • 수정 2020.10.20 13:0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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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 시장, “제3연륙교 통행료 결정된 바 없다”
박남춘 인천시장이 지난 19일 진행된 인천시의회 시정질문에서 제3연륙교 통행료에 관한 시 입장을 밝혔습니다. 박 시장은 “통행로 4000원 등은 결정된 바 없고, 청라·영종 주민들은 무료로 이용하는 방침만 있다”고 밝혔습니다.

▲ 무형문화재 금품수수 의혹… 인천시는 ‘잠잠’
인천시가 시 지정 무형문화재 보유자의 금품수수 의혹에도 사실관계 조사에 소극적이라는 지적이 일고 있습니다. 시는 보조금 등 관리감독을 수행해야 하는 역할이지만 경찰 수사 상황만 주시하겠다는 입장을 보이고 있습니다.

▲ 인천공항공사, 지속가능성 지수 11년 연속 1위
인천국제공항공사가 한국표준협회가 실시한 ‘2020년 대한민국 지속가능성 지수’에서 국토교통부문 1위 기업으로 11년 연속 선정됐습니다. 인천공항공사는 고객 맟춤형 서비스 제공, 기후변화 대응 노력 등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습니다.

▲ 이 지사· 조세연, 지역화폐 경제성 공방 2라운드
‘지역화폐의 경제성을 두고 한 차례 충돌한 바 있는 이재명 경기지사와 한국조세재정연구원이 국정감사에서 또다시 공방을 펼쳤습니다. 조세연은 “지역화폐가 도입 취지를 일부 달성했지만 문제 역시 존재한다”고 지적했고, 이 지사는 “동의할 수 없다”고 맞섰습니다.

▲ 안산 ‘카카오 데이터센터’ 내년 6월 첫 삽
안산시에 2023년 조성 목표로 4000억 원이 투입되는 카카오 데이터센터와 산학협력시설이 내년 6월 착공됩니다. 시설이 본격적으로 운영되면 8036억 원의 생산유발 효과와 2700명의 직간접 일자리 창출효과가 기대됩니다.

▲ 경기도서 5년간 매일 ‘만취운전자 115명’ 잡혔다
경기지역에서 최근 5년간 경찰에 적발된 음주운전자가 모두 21만1300여 명으로 조사됐습니다. 하루 평균 115명 꼴로 지역별로는 시흥시가 7300여 명으로 도내에서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상 인천일보 100초 브리핑이었습니다.

/ 이용훈 기자 yonghoon2@incheon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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