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초 브리핑] 인천 트램 사업 출발, 원도심 활성화 기대 外 210112
[100초 브리핑] 인천 트램 사업 출발, 원도심 활성화 기대 外 210112
  • 이용훈
  • 승인 2021.01.12 11:03
  • 수정 2021.01.12 11:0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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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 트램 사업, 원도심 활성화 임무 안고 출발
인천에 폐선 철로를 활용한 트램으로 원도심을 재생하는 계획이 추진됩니다. ‘부평연안부두선’으로 연안부두부터 동인천, 송림오거리를 지나 가좌와 부평미군기지 등 원도심을 연결해 주변 지역 재생 사업도 발굴될 전망입니다.

▲ 인천 환경단체 “시흥시, 배곧대교 즉각 철회하라”
인천지역 환경단체가 시흥시에 배곧대교 계획을 즉각 철회할 것을 요구했습니다. 환경단체는 배곧대교 계획은 10분 더 빨리 가기 위해 람사르습지로 지정된 송도 갯벌을 훼손한다며 전면 철회해야 한다는 입장을 내놨습니다.

▲ 인천 인구 3년째 감소… 원인은 ‘일자리’
최근 3년 연속 ‘인구 순유출 현상’이 나타난 인천에서 다른 지역으로 인구가 빠져나간 원인은 ‘일자리’로 분석됐습니다. 인천연구원은 다른 시·도로의 전출의 경우 직업 요인이 높게 나타났다며 이에 대한 장기적 계획이 필요하다고 지적했습니다.

▲ “일상·경제 회복으로 새 시대 선도 국가 도약”
문재인 대통령이 지난 11일 신년사를 통해 새해 국정운영 비전으로 ‘회복과 도약, 포용’을 제시했습니다. 문 대통령은 “다음 달이면 백신 접종을 시작할 수 있을 것”이라며 전 국민이 무료로 접종받을 수 있게 하겠다고도 밝혔습니다.

▲ 경기도의회, 2차 재난기본소득 지급 공식 제안
경기도의회가 모든 도민에게 ‘2차 재난기본소득’지급을 경기도에 공식 제안했습니다. 이재명 경기지사가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면서 이른 시일 내에 두 번째 재난기본소득 지급이 이뤄질 것으로 보입니다.

▲ 경기 소상공인 “배달특급서 희망을 본다”
지난달 1일 첫선을 보인 경기도 공공배달 앱 ‘배달특급’이 성과를 내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11만 명이 가입했고 거래액은 30억 원, 재주문율은 50%를 기록하며 소상공인들의 지지를 얻고 있습니다.

이상 인천일보 100초 브리핑이었습니다.

/ 이용훈 기자 yonghoon2@incheon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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