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초 브리핑] 면세점 3사 매출 바닥 '비상' 外 210217
[100초 브리핑] 면세점 3사 매출 바닥 '비상' 外 210217
  • 이용훈
  • 승인 2021.02.17 13:23
  • 수정 2021.02.17 13:2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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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 내항 1·8부두 재생사업 기사회생
인천 내항 1·8부두 재생 사업 계획이 해양수산부의 타당성 검토를 통과했습니다. 민간 공모와 LH의 사업 무산으로 수년간 정체됐던 내항은 올해 우선협상대상자 지정으로 본궤도에 오를 것으로 보입니다.

▲ 인천시, 인구 감소에 따른 조직 축소 추진
8개월째 인구수가 294만 명대로 내려앉은 인천시가 내부 조직을 줄이기 위한 연구 용역에 들어갑니다. 외부기관을 통해 조직 효율성을 분석하는 동시에 인구 감소에 따른 조직 축소 방안을 함께 연구합니다.

▲ 인천공항 면세점 빅3, 매출 96% 급감
인천공항에 입점한 면세점들이 코로나19 사태 1년을 넘기면서 매출이 회복되지 않아 비상이 걸렸습니다. 면세점 임대료 70% 감면 등 대책에도 불구하고 신라와 신세계, 롯데면세점 등 3사의 전체 매출이 전년 대비 96% 이상 급감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 인천 물류업계, ‘화물차 주차장 조속 건립’ 촉구
아암물류2단지에 계획한 화물차 주차장 건립이 늦어지자 인천항 물류업계와 노조가 집단으로 반발하고 나섰습니다. 공공운수노조와 화물연대 등은 지난 16일 인천시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화물차 주차장의 조속한 건립을 촉구했습니다.

▲ ‘기본소득’, 대선 핵심의제 부상
이재명 경기지사가 제안한 ‘기본소득’ 의제가 대선 전초전을 달구고 있습니다. 여야 경쟁 주자와 학계까지 논쟁에 가세하며 정치권 이슈로 부상하자 ‘기본소득’ 의제를 선점했던 이 지사에게 유리하게 작용하고 있습니다.

▲ 김포도시철 22일 파업 예고… 환경 개선 요구
전국 공공운수노동조합이 김포도시철도 종사자들의 업무 과부하로 승객 안전이 위협받고 있다며 파업을 예고했습니다. 이들은 비상 대응 체계 작동을 위한 인력 충원과 처우 개선, 출퇴근 시간 연계 수송 방안 마련 등을 요구했습니다.

이상 인천일보 100초 브리핑이었습니다.

/ 이용훈 기자 yonghoon2@incheon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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