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초 브리핑] 버스 개편 50일 만에 노선 재조정 外 210219
[100초 브리핑] 버스 개편 50일 만에 노선 재조정 外 210219
  • 이용훈
  • 승인 2021.02.19 13:14
  • 수정 2021.02.19 13:1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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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버스 개편 50일 만에 노선 재조정
인천 시내버스 전체 노선 205개 가운데 10%가 넘는 23개 노선이 재조정됩니다. 지난해 말 전면 개편된 지 불과 50여 일만으로, 시는 시민 불편 민원에 따른 조정으로 추가 변경 가능성도 열어 놨다고 밝혔습니다.

▲ 인천 예방접종센터 선학체육관에 들어선다
정부가 코로나19 백신 도입을 앞두고 다음 달까지 시·도별로 1곳씩 지역 예방접종센터를 설치한다고 발표한 가운데, 인천 후보지로 선학체육관이 선정됐습니다. 인천 접종센터는 의료진 24명이 투입돼 하루 1200명에게 접종하는 규모로 운영됩니다.

▲ 송도 화물차 주차장 ‘건립’ VS ‘반대’ 대립
공공운수노조 등이 인천시를 상대로 송도 9공구 화물차 주차장 건립을 강력히 촉구하고 있는 가운데, 지역 정치권이 반대 입장을 확고히 하며 충돌이 불가피할 전망입니다. 

▲ 이낙연 대표, 이 지사 안방서 “재보궐 압승을”
더불어민주당 이낙연 대표가 지난 18일 차기 대권 경쟁자인 이재명 경기지사의 안방 격인 경기도를 찾았습니다. 전국 재보선 선거 후보 지원 측면이지만, 대권 경쟁 주자인 탓에 이목이 쏠렸습니다.

▲ 경찰, 광명문화산단 입찰 서류조작 의혹 수사
경찰이 광명도시공사가 추진하는 6500억 원 규모의 문화산업단지 조성 사업 입찰 과정에서 제기된 서류조작 의혹에 대해 수사에 나섰습니다. 경기남부청은 NH투자증권 컨소시엄이 입찰 과정에서 허위서류를 제출했다는 고발장을 냈습니다.

▲ “부당한 강제 이주”… 공공기관 이전 계획 후폭풍
지역 균형발전을 위해 이재명 경기지사가 계획한 ‘공공기관 3차 이전’안이 발표되자 후폭풍이 일고 있습니다. 도의회 내부에서 수원지역 도의원을 중심으로 재검토를 요구하고 나섰고, 공공기관 노조도 ‘부당한 강제 이주’라며 반대 움직임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상 인천일보 100초 브리핑이었습니다.
 
/ 이용훈 기자 yonghoon2@incheon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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