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호텔 '봄'이 왔다
인천 호텔 '봄'이 왔다
  • 신나영
  • 승인 2021.03.01 18:47
  • 수정 2021.03.01 18:42
  • 2021.03.02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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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라다이스시티 '인조이 치휴'
쉐라톤 그랜드 호텔 '봄의 진미'
▲ 쉐라톤 그랜드 인천 호텔 '봄의 진미'
▲ 파라다이스시티 ‘로열 스위트룸'

지역 호텔기업들이 다가오는 봄을 맞아 다채로운 프로모션을 선보였다.

파라다이스시티는 이국적인 경관 속에서 완벽한 휴양을 누릴 수 있는 '인조이 치휴(治休)'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이번 프로모션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친 고객들이 해외여행의 아쉬움을 달래고 일상을 재충전할 수 있도록 마련했다. 오롯이 쉼에 집중할 수 있는 상품과 럭셔리한 휴식을 경험할 수 있는 상품으로 구성했으며, 3월과 4월 두 달간 진행한다.

편안한 디럭스룸에서의 1박에 따뜻한 사계절 야외 온수풀과 사우나 1회 이용 혜택 등을 담아 심신의 피로를 충분히 풀 수 있도록 했다.

호텔 미식을 즐길 수 있는 프리미엄 뷔페 레스토랑 '온더플레이트' 조식과 이탈리안 레스토랑 '라스칼라'의 스페셜 디너도 포함했다.

300객실 선착순으로 '조안 테디베어' 인형도 증정한다. 성인 2인, 어린이 2인 기준 상품으로 가격은 48만 원부터다(VAT 별도).

쉐라톤 그랜드 인천 호텔에서는 향기로운 봄의 기운을 가득 느낄 수 있는 '봄의 진미' 프로모션을 4층 중식당 '유에'에서 선보인다.

향긋한 허브와 제철 봄나물을 사용한 특선 코스 요리로 구성되어 있는 '봄의 진미' 프로모션은 3월5일부터 4월30일까지 진행된다.

봄의 싱그러움을 느낄 수 있는 이번 코스 요리는 해독 작용에 좋은 부추를 곁들인 오향장육, 비타민과 무기질이 많아 기력 회복에 도움을 주는 냉이 게살 수프, 신경을 안정시키고 소화기 장애에 도움을 주는 바질과 닭고기 요리, 산뜻한 향이 일품인 두릅 동파육, 깊고 진한 상탕소스를 곁들인 광어찜, 게살 볶음밥, 깔끔한 마무리를 위한 녹차 아이스크림과 과일이 디저트로 준비된다.

'봄의 진미' 특선 세트 메뉴의 가격은 1인당 8만원(VAT 포함)이며, 2인 이상 주문 시 이용이 가능하다. 중식당 '유에'의 운영시간은 점심 오후 12시부터 2시30분까지, 저녁은 오후 6시부터 9시30분까지 운영된다.

/신나영 기자 creamyn@incheon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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