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에도 '세 손가락 경례'
수원에도 '세 손가락 경례'
  • 김철빈
  • 승인 2021.03.07 18:00
  • 수정 2021.03.07 17:55
  • 2021.03.08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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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일 오전 수원시 팔달구 수원역 로데오거리 앞에서 수원에 거주하고 있는 미얀마인들과 시민사회단체 회원들이 미얀마 군부 쿠데타 규탄과 민주화운동 상징으로 사용되는 '세 손가락 경례'를 하고 있다. /김철빈 기자 narodo@incheon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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