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지방선거 #GTX-B
5월 9일 월요일 인천일보 100초 브리핑 시작합니다.

▲ 이재명·안철수, 대선주자 동시 출격
지난 대선에서 경쟁했던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상임고문과 국민의힘 안철수 인수위원장이 6·1 국회의원 보궐선거에 나란히 출마합니다. 이 고문의 등판으로 국민의힘은 계양을에 맞불을 놓을 수 있는 중량급 후보 차출을 고심 중입니다.

▲ GTX-B 추가 정차 공약 지방선거 표심 흔드나
GTX-B 노선 정차역 추가 요구가 이번 지방선거 주요 이슈로 부상할지 관심이 모이고 있습니다. 미추홀구 주민 70여 명이 GTX-B 노선 주안역 경유를 요구하며 국민신문고 집단 민원을 제기했고, 미추홀구도 국토교통부에 이를 건의하겠다고 답변했습니다.

▲ 체급 올린 시의원 3인 “구청장 도전”
6·1 지방선거에서 이른바 ‘체급’을 올린 인천시의원 출신 기초단체장 선거 후보는 동구 남궁형, 남동구 이병래, 서구 김종인 등 3명으로 나타났습니다. 이 외에 전직 시의원 출신 후보도 3명에 달해 전체 후보 가운데 33.3%에 달했습니다.

▲ ‘군공항 이전’ 환경부·국방부 청신호
이번 지방선거로 수원시와 화성시 최대 현안인 ‘군공항 이전’ 시계가 급격히 빨라지고 있습니다. 정치권에서 7년째 멈춰있는 사업 재추진 의지를 드러내고 있는 가운데, 정부와 지자체 움직임도 속속 확인되고 있습니다.

▲ 김포 철강제조공장 폭발 ‘불량 가스통’ 원인
경찰이 김포시 산업단지에서 난 질소가스통 폭발사고가 ‘불량 가스통’을 사용한 게 원인인 것으로 보고 확인에 나섰습니다. 지난 6일 오전 김포시 양촌읍 철강제조업체 공장에서 폭발사고가 발생해 6명이 경상을 입었습니다.

▲ 여·야 일산대교 통행료 무료화 ‘어깨동무’
일산대교의 통행료 무료화 문제가 오는 6·1 지방선거를 앞두고 경기 서북부 지역 이슈로 점화되고 있습니다. 고양과 김포 등 여야 후보들이 교통기본권 보장을 위해 통행료 무료화를 촉구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상 인천일보 100초 브리핑이었습니다.

/ 이용훈 기자 yonghoon2@incheonilb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