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7일 인천 남동구의 한 대형마트에서 시민들이 장을 보고 있다. 우크라이나 사태와 주요국의 식량 수출제한 조치 등 영향으로 먹거리 물가가 급등하며 올해 1분기 4인 가족 식비가 월평균 100만원을 넘어서는 등 서민 부담이 커지고 있다. /이재민 기자 leejm@incheonilb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