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주 인턴기자 coco01@incheon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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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달째 '더블링'…인천시, 생활치료센터 개소하나 '코로나19 재유행'으로 인천 신규 확진자 발생 규모가 벌써 한 달째 '더블링' 현상을 이어가고 있다. 인천시는 현재 미운영 중인 생활치료센터를 개소하는 등 확진자 급증에 대비한 방역 대책을 검토 중이다.인천시는 24일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3490명으로 확인됐다고 이날 밝혔다.최근 한 주간 일일 평균 확진자 수는 3641명을 기록했고, 이로써 4주 연속 감염세가 배로 늘어나는 '더블링' 현상이 인천에서도 이어지는 중이다. 앞서 직전주인 17일까지 일평균 확진자 수는 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