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명재성(좌측 4번째) 의원 등 더불어민주당 고양시 도의원들이 일산소방서를 방문, 주요 소방정책을 공유하는 간담회를 가졌다./사진제공=일산소방서.

고양특례시를 지역구를 둔 더불어민주당 경기도 의원들이 도정 활동 일환으로 2일 일산소방서를 방문, 주요 소방정책 공유 등 간담회를 개최했다.

일산소방서 방문에는 고양시 일산서구 및 덕양구 소속, 고은정·변재석·정동혁·이경혜·명재성 의원과 한봉훈 소방서장 등 12명이 참석했다.

이날 간담회는 일산소방서 주요 소방정책 추진 현안에 대한 정책 방향 공유와 상호공감대 형성 및 지역 재난안전 정책 발전을 위해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주요 내용은 일산소방서 당면 현안 업무보고및 추진정책 설명, 경기도의회 정책 추진방향 공유, 주요 소방정책 건의 사항을 청취했다.

고은정 도의원은 "먼저 시민의 안전을 위해 앞장서주셔서 감사 드린다"며"본서 주차장, 킨텍스 전진지휘대 증축, 직원 근무환경개선 등 건의 사항은 면밀히 검토해 소방대원의 안전한 현장활동과 재난사고 방지를 위해 관심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이에 한봉훈 일산소방서장은 "앞으로도 지역 실정에 맞는 맞춤형 재난안전관리 모델을 개발, 시민들의 안전을 책임지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고양=김재영 기자 kjyeong@incheonilb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