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도서관 도서기증사업’ 추천
여월휴먼시아∙Jump 250권씩 전달
▲ 서영석 국회의원(오른쪽)이 지난 17일 이명우 국회도서관장과 함께 여월휴먼시아 작은도서관을 방문, 조희경 관장에게 도서 250권을 전달하고 있다./사진제공=서영석 의원실

서영석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부천시정)이 국회도서관과 협력해 부천시 관내 작은도서관 2곳에 도서 500권을 전달했다.

‘국회도서관 도서기증사업’이란 국회의원이 추천하는 기관에 임기 내 1차례 500권 이내의 책을 기증하는 사업으로 동네 공동체 거점이자 문화공간인 도서관 지원을 통해 지역 주민의 문화 향유 기회를 넓히고 지역 아동과 청소년들의 독서 교육 활성화를 도모하는 사업이다.

서영석 의원의 추천으로 도서를 기증받은 곳은 부천 성곡∙오정동 관내 ‘여월휴먼시아 작은도서관’과 ‘Jump 작은도서관’이다.

지난 17일 전달식에는 서영석 의원과 이명우 국회도서관장, 조희경 여월휴먼시아 작은도서관장, 이요섭 Jump 작은도서관장 등이 참석했으며 각 도서관에 250권씩 총 500권이 기증됐다.

서영석 의원은 “기증 받은 도서를 통해 주민들이 생각의 폭을 넓히고 청소년들이 미래를 준비하는데 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하고 “앞으로도 다양한 문화 지원 사업을 발굴해 지역주민의 문화 향유 기회를 높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부천=김주용 기자 mirkim@incheonilb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