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택시와 인천일보가 주관하고 경기도의회, 경기도교육청, 평택시의회, 평택교육지원청, 평택해양경찰청, 평택시어린이집연합회가 후원한 '제5회 평택항 희망의 바다 그림그리기 대회'가 24일 평택항 국제여객터미널에서 열렸다. 사진은 대회에 참가한 남지원(6) 어린이가 그림을 그리고 있는 모습. ▶관련기사 10면./박혜림 기자 hama@incheonilbo.com

 



관련기사
[5회 평택항 그림그리기 대회] '생명·희망·안전의 바다는'…아이들 상상이 흘러넘쳤다 청명한 가을하늘, 평택 서해 앞바다에 푸르름이 넘실대는 9월. 찌는 듯한 무더위도 한풀 꺾이고 시민들의 얼굴에는 함박웃음이 피어났다.평택항 광장 앞은 모처럼 나들이 나온 가족들로 북적였다. 24일 '제5회 평택항 희망의 바다 그림그리기 대회'가 평택항 국제여객터미널에서 열렸다. 지난해 코로나 확산에 따라 공모전으로 진행돼 아쉬움으로 남았던 그림그리기 대회가 평택항을 배경으로 오프라인 대회로 전격 개최되면서 큰 관심이 모아졌다.제5회 평택항 희망의 바다 그림그리기 대회는 '생명의바다, 희망의바다, 안전한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