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제공=화성시

화성시가 27일 동부지역에서 편의점과 주류판매시설을 대상으로 ′미성년자 주류판매 금지 캠페인′을 했다.

이번 캠페인은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돕고 주류 판매시설에 올바른 정보를 제공해 미성년자에게 주류판매를 하지 말자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캠페인은 또 미성년자 주류판매 금지 교육 및 스티커 부착도 병행했다.

김연희 보건소장 “지난 2019년 동탄 1동에서 시작해 20년에 봉담권역, 22년 동부권까지 지속해서 캠페인을 벌여오고 있다. 지역 청소년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부탁한다.”고 말했다.

/화성=이상필 기자 splee1004@incheonilb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