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 미추홀구에서 발생한 전세사기 피해자의 법률 구조를 위한 법률지원 접수처 운영이 시작된 22일 인천 미추홀구청 본관 3청사 1층 인권센터에 마련된 접수처가 사기 피해 주민들로 붐비고 있다. 접수처는 다음 달 15일까지 매주 화·목요일에 운영한다. /이재민 기자 leejm@incheonilb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