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내 최초 현대식 자동차 공장으로 출발해 60년간 완성차 업계의 한 축을 담당했던 한국지엠(GM) 부평 2공장이 오는 26일 생산 종료와 함께 폐쇄된다. 부평 2공장은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지속해서 가동률이 떨어지다가 9세대 신형 말리부를 생산하며 반등하는 듯했지만 트랙스와 말리부 차량 단종에 따라 폐쇄 조치됐다. 사진은(오른쪽) 22일 인천 부평구 한국 GM 부평 2조립공장의 모습. (왼쪽)1992년 부평 대우자동차 생산라인 모습 . /인천일보 필름 DB·이재민 기자 leejm@incheonilb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