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각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하는 정월대보름맞이 윷놀이대회가 지난 3일 인천시 시각장애인복지관(관장 이춘노) 대강당에서 복지관 주관으로 펼쳐졌다.

코로나19로 중단된 지 4년 만에 시각장애인과 비장애인이 3인 1조로 모두 24개팀을 꾸려 단체전으로 치러져 화합의 장을 연출했다.

이번 대회는 (사)희망을나누는사람들, NIB 남인천방송, 한국에이치엘, 한국가스기술공사 인천기지지사, 인천 미추홀구종합자원봉사센터 등이 후원했다.

/양진희 기자 yangdison@incheonilb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