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 경찰간부 극단 선택 내부증언 “부하직원 앞 상관 모욕 시달렸다”
평택 경찰간부 극단 선택 내부증언 “부하직원 앞 상관 모욕 시달렸다”
  • 이경훈
  • 승인 2020.10.22 19:31
  • 수정 2020.10.22 19:31
  • 2020.10.23 1면
  • 댓글 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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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행정안전위원회(상임위원회) 2020-10-22 23:01:29
아래 사이트를 인터넷 주소창에 복사해서 붙여넣기 하셔서 해당 인터넷 사이트로 들어가세요,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상임위원회) 소속 국회의원 사무실 전화번호가 나옵니다. 여기에도 제보 바랍니다. 동료분들의 적극적인 제보가 필요합니다. https://adminhom.na.go.kr:444/adminhom/guide/info0201.do

욕도아깝다 2020-10-22 22:37:00
상관이라는 그작자 !!! 답변하지않겠다??
터진입이라고 말하는구나
죽은사람은 말이없으니 진짜 억울하다
제발 진상규명 제대로해서 죽은사람도 말할수있다는걸 보여주면좋겠다.
얼마나 대단한 종자인지 낮판때기좀 보고싶다

잘나서좋겠네요 2020-10-22 22:23:20
우리는 대단한 종자들의 세치의 혀로 동료를 잃었다.
경찰관 대부분이 순경출신...
결코 남의 일이 아니다.

갑질천국 2020-10-22 22:16:46
갑질천국 평택서 형사과. 갑질로 쫓겨난 형사가 빽을 써서 다시 형사과로 들어왔구나. 실적을 앞세워 인격말살하는 이곳 형사과야말로 갑질천국일세.

sbs 탐사보도 '끝까지 판다' 2020-10-22 22:16:06
sbs 탐사보도 '끝까지 판다'

https://news.sbs.co.kr/news/panda.do?plink=GNB&cooper=SBSNEWS